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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 만에 구조된 실종자 결국 사망…나머지 구조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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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광주 아파트 붕괴 사고 현장에서 사흘 만에 발견된 실종 작업자 1명이 끝내 숨진 걸로 확인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오늘(15일) 오전부터 나머지 실종자 5명에 대한 구조 작업을 재개합니다.

김기태 기자입니다.

<기자>

붕괴 사고 발생 사흘 만인 어제저녁 6시 49분, 실종자 1명이 건물 잔해 속에서 구조됐습니다.

하지만 결국 사망 판정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