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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현장 안전사고 또…콘크리트 말리다 2명 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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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사망 · 1명 중태

<앵커>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또 발생했습니다. 경기도 화성에서 영하의 날씨에 지하층 콘크리트를 굳히기 위해 불을 피웠다가, 연기에 질식해 작업자 1명이 숨지고 1명은 중태에 빠졌습니다.

전형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경기 화성시 남양읍의 리젠시빌 아파트 공사 현장.

어제(14일) 오전 6시 40분쯤 아파트 펌프실이 될 지하 2층 165제곱미터 공간에서 작업자 2명이 쓰러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