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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팔로워 3억명, '호날두'와 동급 수준"…'자수성가' 최연소 억만장자, 카일리 제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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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미국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억만장자인 미국 모델 카일리 제너가 인스타그램 팔로워 3억 명을 넘긴 최초의 여성으로 등극했다.

BBC는 13일(현지 시각) '거물' 카일리 제너의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3억 명을 돌파했다고 보도했다.

BBC에 따르면 이전에 가장 많은 팔로워를 보유한 여성은 미국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였다. 현재는 아리아나 그란데와 셀레나 고메즈가 각 2억890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해 제너의 뒤를 잇고 있다.

카일리 제너는 모델겸 사업가로 자신의 이름을 딴 화장품 브랜드 카일리 코스메틱스 지분을 100% 갖고 있다. 포브스는 2019년 제너를 자수성가한 최연소 억만장자로 소개했다.

제너는 작년 9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자친구인 래퍼 트래비스 스콧과의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남녀 통틀어 전 세계에서 팔로워 수가 가장 많은 인물은 영국 맨체스터유나이티드 소속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다. 그는 현재 3억8800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했다.

[김우현 매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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