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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예바, 엉덩방아 찧고도…가볍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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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16살 피겨 천재 발리예바가 유럽선수권에서 실수를 하고도 가볍게 정상에 올라 베이징올림픽 우승 전망을 밝혔습니다.

쇼트에서 세계 신기록을 작성했던 발리예바 선수, 프리에서는 조금 흔들렸습니다.

트리플악셀을 뛰다 엉덩방아를 찧었고 4회전 연속 점프도 중간 연결 동작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는 보기 드문 실수가 나왔습니다.

나머지 두 차례 4회전 점프는 완벽하게 뛰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