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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철♥' 혜림, 출산 앞두고 바뀐 집 풍경 "서재→아기방 변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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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사진=혜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혜림이 출산을 앞두고 달라진 집 풍경을 공개했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은 지난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서재→아기방 변신중", "아기 빨래"라는 설명이 담긴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출산이 임박한 혜림이 서재를 아기방으로 바꾸거나 아기 옷, 손수건 등을 빨래하고 있는 순간이 담겨 있다.

이처럼 혜림이 육아를 위한 준비에 돌입하자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혜림은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최근 혜림, 신민철 부부는 유튜브를 통해 임신 소식을 전하며 "임신 소식을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게 돼서 기쁘다. 함께 축복해 주시고 기뻐해 주셨으면 좋겠다. 예비 엄마, 예비 아빠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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