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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울산 입단…'옛 스승' 홍명보와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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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FC서울에서 뛰던 37살 공격수 박주영이 '옛 스승'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울산에 입단했습니다.

박주영은 울산 관광지에서 서포터스와 함께 '오피셜' 입단 영상을 촬영했습니다.

푸른 색 울산 유니폼이 아직은 낯서네요.

박주영은 FC서울에서 12시즌 동안 76골을 터뜨린 레전드지만 서울의 코치직 제안을 뿌리치고 현역 연장을 위해 울산 입단을 결정했습니다.

런던올림픽과 브라질월드컵에서 사제의 연을 맺은 홍명보 감독과 8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