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아부다비 왕세제 사정으로 한국·UAE 회담 불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아부다비 왕세제 사정으로 한국·UAE 회담 불발

한국과 아랍에미리트 간의 정상회담이 무함마드 왕세제 측의 사정으로 취소됐습니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오늘(17일)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하얀 아부다비 왕세제가 주최하는 행사 참석을 계기로 정상회담을 계획했지만 왕세제의 불가피한 사정으로 회담이 불발됐다고 밝혔습니다.

정상회담이 취소된 이유에 대해서는 아랍에미리트 측이 "뜻밖의 긴급한 상황"이라고 전했다며 취소 사유를 정확히 밝히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정상회담_불발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