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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거부' 조코비치, 호주서 결국 추방…3년간 입국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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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테니스 세계1위 조코비치가 결국 이번 호주오픈에 나가지 못하고 호주를 떠났습니다. 비자를 취소한 호주 정부 결정에 소송을 냈는데, 법원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3년 동안 호주 입국이 금지된 상태입니다.

이새누리 기자입니다.

[기자]

현지시간으로 17일 개막하는 호주 오픈에 남자 테니스 세계 랭킹 1위, 조코비치는 결국 참가할 수 없게 됐습니다.

개막 하루를 앞두고 호주연방법원이 조코비치의 소송을 만장일치로 기각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