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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학원·독서실·박물관·영화관·마트 등 방역패스 해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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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상시 착용·침방울 배출 적은 시설, 방역패스 해제…"취식은 제한"

악기 등 침방울 생성되는 분야 학원과 50명 이상 공연은 방역패스 적용

청소년 방역패스는 유지 방침…"12~18세 확진비율 높아"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코로나19 감염 전파 위험이 적은 보습학원, 독서실, 박물관, 영화관, 대형마트, 백화점 등 시설의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가 18일부터 해제된다.

그러나 12∼18세 확진 비율이 크다는 점을 고려해 청소년 방역패스는 계속 적용하기로 했다. 정부의 당초 계획대로라면 청소년 방역패스는 오는 3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