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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현장] '모든 것은 흐른다'…과학사, 유체역학의 관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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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 문화현장]

<앵커>

이어서 문화현장입니다. 이번 주 읽어볼 만한 책들을 이주상 기자가 소개해드립니다.

<기자>

[판타 레이 / 민태기 / 사이언스북스]

과학사를 유체역학의 관점으로 엮은 <판타 레이>입니다.

물리학과 화학, 생물학 등 분절돼 보이는 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모든 것은 흐른다'는 판타 레이와 '소용돌이'라는 유동 현상 보텍스의 두 가지 개념으로 풀어냈습니다.

유체 과학의 흐름 속에 녹아 있는 천재들 510명의 인생사와 과학적 업적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