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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생명 찾아왔다" 이하늬, 결혼 한 달 만에 2세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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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깜짝 결혼 소식을 전했던 배우 이하늬 씨가 한 달 만에 2세 소식을 알렸습니다.

어제(16일) 이하늬 씨 측은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임신 4개월 차에 접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라는데요, 산모와 태아의 안정을 위해 미리 알리지 못했다며, 따뜻한 축하를 당부했습니다.

현재 이하늬 씨는 임신 안정기에 접어들어 태교와 건강관리에 집중하고 있다고 하네요.

이하늬 씨는 지난달 21일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습니다.

결혼식 대신 가족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혼인 서약식으로 백년가약을 맺었는데요, 이후 한 달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팬들의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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