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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초점]'사생활 논란' 김정훈, 유튜브 시작→생일 팬미팅 예고‥복귀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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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김정훈/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UN 출신 가수 김정훈이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던 가운데, 복귀 시동을 건다.

최근 김정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생일 기념 온라인 팬미팅을 개최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김정훈은 근황 사진과 함께 "2022년에는 모두 좋은 일들만 있길 바랄게요. 생일 기념 온라인 팬미팅에서 만나요"라고 글을 남겼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김정훈은 생일 기념 글로벌 온라인 팬미팅을 개최하며, 이는 오는 22일 오후 7시에 열린다고 적혀있다. 이에 팬들은 댓글로 "기대된다" 등의 글을 남겼다.

앞서 지난 2020년, 김정훈은 전 여자친구의 임신중절을 종용했다는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김정훈의 전 여자친구인 A씨는 "김정훈이 임신이 된 것을 알게된 후 자신의 이미지를 위해 임신중절을 권유했고, 집을 구해주겠다고 했지만 임대보증금을 내주지 않은 채 연락이 두절됐다"라고 소송을 걸었다.

김정훈은 친자일 경우 책임지겠다고 했으며, A씨가 약정금 청구소송 소취하서를 법원에 제출해 법적 공방은 일단락 됐다.

그러나 김정훈의 이미지는 추락했다. TV조선 '연애의 맛'에 출연 중이었던 김정훈이 여자친구가 있었다는 사실과 임신중절을 종용했다는 점 등 여러 가지 이유로 대중들에게 실망감을 안겼다.

이후 김정훈은 새 소속사와도 3개월 만에 계약 해지하며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지난해에는 유튜브 채널 '정해써'에 출연하며 공부 콘텐츠를 보여줬으나, 반응은 미미했다.

최근에는 김정훈이 SNS를 통해 "백수의 일상"이라고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김정훈이 생일 기념 팬미팅을 개최하는 가운데, 과연 복귀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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