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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미끄러지고, 철근에 찔려도...구조견들의 '맨발 투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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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지, 앞으로, 찾아!"

어지러운 사고 현장을 구조견이 헤치고 나갑니다.

"깨야 돼는데. 밑에, 밑에서 깨야 돼요, 개가 가려면."

유리창에 가로막혀 나갈 수 없는 곳은 부수고 진입합니다.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는 휴대전화 플래시에 의존해 수색을 이어갑니다.

"옳지~ 안 보이지, 불 비춰줄게,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