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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붕괴사고' 현대산업개발 직원·감리 등 9명 추가 입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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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상과실치사상·건축법 위반 등 혐의…현재까지 총 10명 입건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광주 HDC현대산업개발 화정아이파크 신축 아파트 붕괴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이 관련자 9명을 추가 입건했다.

광주 서구 신축아파트 붕괴사고 수사본부(광주경찰청)는 업무상 과실치사, 건축법 위반 등 혐의로 9명을 추가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

현대산업개발 공사부장 등 안전관리 책임자 5명과 하도급업체 현장소장 1명은 인명 피해가 난 안전사고를 초래한 혐의(업무상과실치사상 등)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