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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무력시위 속 교역 재개 조짐...'이중 행보' 이어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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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북한이 새해 초부터 무력시위에 잇따라 나서는 가운데 북·중 국경 지역에서 약 2년 만에 화물열차 운행을 재개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국방력 강화와는 별도로 경제난 타개를 위해 점진적으로 빗장을 여는 이중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이교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북한이 약 2년간 굳게 봉쇄해온 국경을 일부 개방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