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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새 만에 돌아온 심상정 "대선서 정의당 재신임 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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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선거운동을 접고 칩거에 들어갔던 심상정 후보가 닷새만인 오늘(17일) 대선 레이스를 재개했습니다. 머리를 짧게 자른 심 후보는 "최대한 다 내려놓고, 비우고 하겠다는 마음"이라고 전했는데요. "이번 대선에서 국민들께 심상정, 또 정의당의 재신임을 구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관련 내용을 '줌 인'에서 짚어봅니다.

[기자]

지난해 미국의 주요 대중음악상인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의 수상자 발표 장면이죠. BTS는 이 자리에서 3번이나 이름이 불리며 3관왕을 차지했는데요. 대상인 '올해의 아티스트'의 영예까지 안았습니다. 정치부회의에도 어워즈가 하나 있습니다. 이름하야 '다정회 줌 인 어워즈(DZA)'입니다. 쟁쟁한 정치인들 사이에서 '오늘의 인물'로 꼽히는 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닌데요. 무려 3일 연속 '오늘의 인물'로 선정된 분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