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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황정음, 남편 이영돈과 눈 내리는 날 로맨틱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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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사진=황정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황정음이 남편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그룹 슈가 출신 배우 황정음은 지난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눈 온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눈 내리는 날 남편과 로맨틱하게 데이트를 하러 나와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황정음 부부는 멀리서 봐도 선남선녀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으며, 현재 둘째 임신 중이다. 2020년 9월 이영돈과 이혼조정 신청서를 제출하고 파경을 알렸으나 지난달 화해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그해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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