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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톡] 아르헨티나 폭설 진풍경‥한쪽에선 40도 역대급 폭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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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여름인 남반구 아르헨티나에서 이상기후로 눈이 내리는 진풍경이 연출됐다는데요.

두 번째 키워드는 "한쪽엔 폭염 한쪽엔 폭설"입니다.

40도를 넘는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 아르헨티나에서 진풍경이 펼쳐졌습니다.

산간도로에 하얀 눈이 소복이 쌓여 버스가 멈춰선 건데요.

더위에 눈이 내린 지역은 우마우아카, 카스팔라 등 최소한 3개 이상의 지역이라고 현지 언론은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