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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 그냥 찍어도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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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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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의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지난 17일 방탄소년단 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진의 남다른 비주얼은 여심을 저격했다.

한편, 그룹 방탄소년단은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Variety) 선정 '올해의 음반(Record of the Year)'을 수상했다.

방탄소년단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2021 히트메이커(Hitmakers)' 시상식에서 2021년 글로벌 메가 히트송 'Butter'로 '올해의 음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2019 히트메이커'에서 '올해의 그룹(Group of the Year)'으로 선정된 데 이어 두 번째 수상의 기쁨을 맛봤다.

사진 = 방탄소년단 진 인스타그램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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