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백신 중증 이상반응' 청소년에 최대 500만 원 지원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1월 19일 나이트라인은 청소년들이 백신을 맞고 이상반응이 생길 경우 정부가 적극적인 보상에 나서기로 했다는 소식으로 시작합니다. 의학적으로 인과 관계를 인정받지 못한 경우도 의료비를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3월 개학을 앞두고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한 조치입니다.

김경희 기자입니다.

<기자>

13세 이상 18세 이하 청소년 276만 명 가운데 78.8%는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67.8%는 2차 접종까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