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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명품 L사의 마스터피스로 재탄생...김태형이라는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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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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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가 고전적 우아함과 트렌디한 아름다움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팬들을 설레게 했다.
지난 12일 프랑스 명품 브랜드 루이 비통(Louis Vuitton)의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공식 계정에 'LV MenSS22'을 착용한 방탄소년단의 각 멤버별 보그 코리아(VogueKorea), 지큐코리아(GQKOREA) 스페셜 에디션 사진이 게재됐다.
그 중 뷔는 블랙 셔츠에 블랙 반바지, 무릎 보호 밴드와 두터운 부츠를 착용하고 완벽한 미모와 압도적 존재감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소파에 누워 몽환적인 눈빛으로 화면을 응시하는 뷔는 다리를 세워 무릎에 한쪽 다리를 걸치고 쿠션에 기댄 채 고개를 젖히며 자연스러우면서도 감각적인 포즈로 타고난 모델 감각을 자랑했다.
앤틱 느낌의 고풍스러운 소파는 뷔의 우아한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해 전신샷에서도 눈에 띄게 예쁜 화려한 이목구비가 고전美를 담아내며 황홀한 비주얼로 보는 이를 빨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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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우면서 도발적인 포즈와 치명적인 표정은 우아하고 고전적인 아름다움 속에 한층 자극적이고 관능적인 매력을 꽃피우며 환상적인 美의 듀얼리티를 완성했다.
그런가 하면 뷔는 앤틱 의자에 팔을 걸치고 앉아 조각같이 아름다운 미모와 길고 균형감 넘치는 완벽한 피지컬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앤틱 스탠드의 은은한 조명 아래 뷔는 고전적 아름다움과 우아함으로 힙하고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세련되고 트렌디하게 소화하며 타고난 화보 장인 면모를 뽐냈다.
앤틱한 가구와 스타일리시한 패션 속에서 뷔는 고전미와 화려한 아름다움으로 뉴트로의 꽃을 피우며 김태형이라는 장르를 재확인 시켰다.
화보를 접한 팬들은 "신의 마스터피스 김태형", "앤틱이자 트렌디이고 뉴트로일 수 있는 팔색조 화보장인", "인류는 태형이를 만나기 위해 르네상스와 로코코를 지나 CG 메타버스까지 그렇게도 화려하게 발전했나보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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