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우크라이나 일촉즉발 전쟁 위기 속 미·러 대화도 모색(종합)

댓글 1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우크라 국경 병력·무기 집결…"러, 벨라루스 기지 활용"

서방, 우크라에 추가 군사지원…강력 제재 거듭 확인

서방·러시아 연쇄 협상 이어 다시 대화…"협상 진전 기대"



(워싱턴·서울=연합뉴스) 김경희 특파원 송병승 기자 = 우크라이나 사태가 일촉즉발의 위기로 치닫는 가운데 미국과 러시아가 대화 해결을 모색하고 있다.

미국을 비롯한 서방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침공 시나리오가 현실이 돼간다며 우크라이나에 대한 추가적인 군사 지원과 함께 러시아에 대한 강력한 제재를 거듭 확인했다.

이에 맞서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의 북쪽 접경 벨라루스에도 병력을 집결하고 내달 중순 합동군사훈련을 예고하며 우크라이나를 백척간두의 상황으로 내몰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