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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 '양자토론' 심·안 반발…민주당 등장한 '이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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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설 전 양자토론 날짜를 정했습니다. 이달 31일 혹은 30일 저녁인데요. 대선을 49일 남겨놓고 판세가 안갯속이란 분석이 많죠. 토론의 중요성이 그만큼 커진 건데, 토론 사전협상을 놓고 양당의 신경전도 치열했습니다. 국민의당 같은 경우는 오늘(19일) 가처분 신청도 냈는데, 류정화 상황실장이 관련 소식 정리했습니다.

[기자]

[윤여준/전 환경부 장관 (KBS '최경영의 최강시사') : 과거에 예를 보더라도 TV 토론을 보고 마음을 결정했다든가 바꿨다는 사람이 꽤 있었거든요. (그렇죠.) 이번에도 지금 막상막하잖아요. (그렇죠.) 특별히 누가 우위를 못 차지하고 있는 상황이니까 저는 TV 토론을 보고 결정하겠다는 사람이 꽤 있다고 보는 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