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슈 '오미크론' 변이 확산

독일 신규확진 11만 명 사상 최다..."오미크론 내달 중순 정점"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독일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11만 명을 넘어서 사상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현지시각 19일 한국의 질병관리청 격인 독일 로베르트코흐연구소의 집계에 따르면 독일의 최근 24시간 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1만2천3백여 명으로 사상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하루 사망자는 239명입니다.

카를 라우터바흐 독일 보건장관은 이날 방송에 출연해 "오미크론 파도는 2월 중순에야 정점에 이를 것"이라며 "이후에는 신규 확진자 수가 줄어들 수 있지만, 우리는 아직 정점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YTN 이동헌 (dh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싱글몰트위스키 vs 스카치위스키' 다니엘이 설명해준다!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