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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초등생 또 불러 "나이 말했나" 물어본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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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20대 스키강사가 초등학교 6학년생을 성폭행하고도 체포됐다 풀려난 사건에 대해, 경찰이 사건 발생 25일 만에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초등학생에게 많은 분량의 진술을 확보하고도, 다시 경찰서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김지인 기자입니다.

◀ 리포트 ▶

크리스마스날, 20대 스키강사 박 모씨에게 성폭행을 당한 초등학교 6학년생 윤지(가명).

사건 이틀 뒤 경찰관과 마주 앉아 1시간 30분 넘게 자신이 당한 일을 진술하고 녹화까지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