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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행 실패에도…최흥철 "2026년 올림픽서 날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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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여섯 번의 동계올림픽에서 메달 이상의 감동을 줬던 우리 스키점프 대표팀을 이번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볼 수 없게 됐습니다. 예선에서 탈락한 최흥철 선수는 하지만 다음 도전을 꿈꾸고 있습니다.

온누리 기자합니다.

[기자]

74.5m를 날았던 1998년 나가노 올림픽.

이 비행을 시작으로, 평창 대회까지 최흥철은 20년 동안, 6번의 올림픽에 뛰었습니다.

베이징 대회에 나간다면, '한국 최다 올림픽 출전' 기록을 새로 쓸 수 있었는데, 결국 본선 무대에 서는 건 어려워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