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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녀, 3년 만 오프라인 콘서트 '전석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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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그룹 이달의 소녀(LOONA)의 단독 콘서트 '루나버스 : 프롬(LOONAVERSE : FROM)'이 전석 매진됐다.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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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이달의 소녀(LOONA)가 3년 만 오프라인 콘서트로 팬들을 만나는 가운데, 티켓 오픈 10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20일 "이달의 소녀의 단독 콘서트 '루나버스 : 프롬(LOONAVERSE : FROM)'이 전석 매진됐다"라고 알렸다.

다음 달 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될 예정인 2022 이달의 소녀 콘서트 '루나버스 : 프롬'은 지난 19일 티켓 예매 오픈 10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2022 이달의 소녀 콘서트 '루나버스 : 프롬'은 지난해 6월 진행한 온라인 콘서트 이후 약 8개월 만의 공연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12명 멤버 완전체로는 약 3년 만의 오프라인 콘서트로 의미를 더한다.

매 앨범 새로운 콘셉트와 음악을 통해 장르의 한계를 뛰어넘은 이달의 소녀는 풍성한 셋리스트와 완성도 높은 무대로 팬들의 사랑에 보답할 예정이다.

한편 2022 이달의 소녀 콘서트 '루나버스 : 프롬'은 다음 달 12일 오후 3시 온라인으로도 동시 생중계되며 현장을 찾지 못하는 전세계 팬들도 함께 즐길 예정이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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