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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노동자 장비에 끼여 사망, 다시 일한 지 3일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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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경기도 양주의 한 플라스틱 재활용 공장에서 일하던 50대 노동자가 압출장비에 끼어 숨졌습니다.

그동안 건강 문제로 일을 쉬다가 다시 출근을 시작한 지 사흘 만이었는데, 현장엔 끼임을 방지할 수 있는 안전장치가 없었습니다.

임명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경기도 양주의 한 플라스틱 재활용 공장.

어젯밤 11시쯤, 50대 노동자가 작업 중 기계에 끼였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