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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플러스] '1톤 화물차'마저 올랐다‥서민 부담 가중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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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반도체 공급난과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요즘 차종을 가리지 않고 새 차 가격이 오르고 있는데요.

대표적인 서민들의 생계 수단으로 꼽히는 1톤 화물차마저 최대 1백만 원 넘게 올랐다고 합니다.

◀ 리포트 ▶

[유재준/중고차 판매업자]
"금방금방 나가는 추세예요. 10대가 있으면 일주일에 8~9대는 출고가 다 된다고 보시면 돼요."

다양한 물건을 싣고 삶의 현장을 누비는 '포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