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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Yours' 로 해외에서 다시 주목받으며 폭발적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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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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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의 첫 솔로 OST 'Yours'가 이룬 위대한 대성공을 해외 매체가 집중 조명했다.

해외 매체 'Clout News'는 지난 16일 '방탄소년단의 진의 'Yours', 이 위대한 성공을 거둔 첫 번째 한국 노래'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해 진의 한국 솔로곡인 'Yours'는 기록에서 알 수 있듯이 일본에서 놀랄 만큼 성공적인 한국 솔로곡이 되었다'라고 전하며 진의 'Yours' 기록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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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진의 'Yours'가 ''일본 스포티파이 바이럴 톱 50'(Spotify Viral 50 Japan)에서 1위로 데뷔한 첫 번째 한국 노래일 뿐만 아니라, 가장 오랫동안 TOP2에 유지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고 전하고 일본뿐만 아니라 한국 OST 최초로 '파나마 스포티파이 바이럴 톱50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전 세계 각국의 '스포티파이 바이럴 톱 50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석권하며 글로벌 음원 파워를 증명해 냈다.

또 한국 OST 최초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에 45위로 데뷔했으며, 한국 솔로 OST 최초로 스포티파이 'K-Pop 글로벌 200 차트' 7위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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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Yours'의 샤잠(Shazam) 기록에 대해 주목하며 ''Yours'로 세워진 또 다른 신기록으로 일본 샤잠 차트에서 27일 동안 정상을 지킨 것을 꼽을 수 있으며 일본 플랫폼 발매 전부터 차트 상위권에 진입해 한 달여 동안 자리를 지켰다'라고 설명했다.

'Yours'의 샤잠 일본 '톱 200' 차트에서 총 27일의 1위를 기록은 비일본곡으로는 최초, 최장기 차트 1위를 달성한 신기록이다.

또한 '샤잠의 글로벌 Film, TV & Stage 차트에서 69일째 정상을 지키고 있다'고 전하며 놀라움을 표했다. 이 기록은 1월 19일 현재까지 72일째 1위라는 굳건한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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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일본 아이튠즈(iTunes)에서 음원이 발매된 24일, 2시간 만에 1위를 달성해 일본 아이튠즈 사상 최단 시간 및 46시간 동안 1위를 유지한 최초의 한국 솔로 가수를 기록했다'고 전하며 놀라운 기록에 대해 연신 강조했다.

진의 'Yours'는 2021년 솔로 가수 최초 100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 달성하며, 한국 솔로곡 중 최단 시간(1개월 12일) 100개국 1위, 아이튠즈 최근 10년간 솔로곡 중 최단 시간 100개국 1위 달성이란 대기록을 세웠다.

또한 매체는 '일본 빌보드 다운로드 송 차트에서 1위로 데뷔한 최초의 한국 솔로곡이며, K-OST 최초로 일본 최대 스트리밍 플랫폼인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에 올랐으며, 하루 만에 솔로곡 최다 다운로드 기록을 세운 기록했다'라며 일본에서 'Yours'가 거둔 대기록들에 대해 상세히 언급하며 '그 결과, 'Yours'는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한국 OST가 되었다'라며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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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Yours'가 이룬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에서의 신기록에 대해서도 상세히 조명하며 ''Yours'가 방탄소년단 솔로곡 중 50일간 스포티파이 코리아 톱 50을 유지한 첫 번째 솔로곡으로 방탄소년단 멤버의 솔로곡 중 이 대기록을 달성한 첫 솔로곡이다'라고 전하고 스포티파이 코리아 톱 200에 그의 솔로곡 중 3곡을 차트에 올리는 기록을 세웠다. 'Moon'(문) 89일, ' Epiphany'(에피파니) 51일, 'Yours' 72일(1월 19일 현재기준) 동안 차트인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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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진은 'Yours'뿐만 아니라 '슈퍼 참치' 챌린지로도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라며 '슈퍼 참치'의 기록에 대해서도 주목해 '슈퍼 참치'는 유튜브 뮤직 카테고리에서 16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제치고 K팝 솔로 가수로는 처음으로 이 업적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이는 방탄소년단 솔로곡 중 최장기간 인기 동영상 1위 기록이다.

진은 2021년 'Yours'와 '슈퍼 참치'로 다시 한번 최정상 솔로 가수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며 막강한 영향력을 증명해 2022년 진의 더욱 발전된 모습에 전세계 팬들이 큰 기대와 관심이 모인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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