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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 팬클럽, 아티스트 응원 위해 대규모 광고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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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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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 팬클럽에 따르면, 진의 국내외 팬들은 새해를 맞아 그의 활동을 응원하기 위해 홍대입구역, 송도, 논현역, 홍대 스마트 셸터 등에 다양한 광고를 진행했다.

진의 팬 계정 'A LITTLE BRAVER'는 홍대입구역 환승 통로에 1월 28일까지 AM 보드 광고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진의 광고는 회당 20초, 일 120회 이상 송출되고 있으며, "석진아, 네가 늘 행복하길 바라"라는 문구에서 진의 행복을 바라는 팬들의 애정 어린 마음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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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에는 진의 34미터 초대형 LED 광고가 게재됐다. 지난해 12월 진행된 '팬플러스 OST 장인 선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진을 응원하기 위한 광고이다. 그의 광고는 1월 23일까지 송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트리플스트리트 월에서 송출될 예정이다.

홍대 스마트 쉘터(상행) 외부, 내부 스크린 모두에서 진의 광고를 만나볼 수 있다. 이는 투표 사이트 '마이원픽'(MY1PICK)에서 12월 솔로 랭킹 2위를 차지한 진의 리워드 광고로, 1월 23일까지 게재될 예정이다.

또한 진의 서포터즈 '위드석진'(with seokjin)은 진의 활동을 응원하기 위해 지난 1월 7일부터 9일까지 용산구 한강대로에 가로 배너 광고를 진행했다.

사진 = 빅히트뮤직 네이버포스트-BTS 진 팬클럽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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