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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외벽 붕괴 사고 11일째…타워크레인 해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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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광주 아파트 붕괴 사고 현장에서는 타워크레인을 해체하는 작업에 돌입했습니다. 작업이 끝나는 대로 남은 실종자 5명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박찬범 기자입니다.

<기자>

사고 11일째인 오늘(21일) 외벽 붕괴 여파로 약 15도 기울어진 타워크레인을 해체하는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현장에 투입된 1천200톤급 크레인 2대가 타워크레인 상층부부터 해체에 나설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