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홍콩부촌댁’ 강수정, 온라인 수업하는 우등생 子에 점심 대령 “미트볼 파스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OSEN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아들을 위해 요리 실력을 발휘했다.

강수정은 21일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들의 점심은 미트볼 파스타! 한 시간만 더 하면 이번 주 온라인 수업은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수정이 직접 만든 파스타가 담겨 있다. 최근 온라인 수업을 시작하게 된 아들을 위해 강수정은 손수 맛있는 점심을 만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강수정의 아들은 국제학교에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테스트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등 우등생 면모를 보인 바 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계 종사자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지난 2020년 홍콩의 대표적인 부촌 리펄스베이로 이사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hylim@osen.co.kr

[사진] 강수정 SNS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