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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첫 보고 나흘전…뉴욕 생활하수서 징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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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첫 보고 나흘전…뉴욕 생활하수서 징후 발견

[앵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오미크론 변이가 처음으로 보고되기도 전에 미국 뉴욕시의 생활하수에서 오미크론 징후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미크론 변이가 생각보다 훨씬 더 광범위하게 펴져 있었음을 시사한다는 지적입니다.

방주희 PD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터]

오미크론 세계 첫 환자가 보고되기도 전인 지난해 11월 중순, 미국 뉴욕시에 오미크론 변이가 있었을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