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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 대신 '초희'...팀 킴 "2회 연속 메달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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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4년 전 뜨거운 감동을 줬던 컬링 팀 킴이 베이징 올림픽에서의 선전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2008년 박태환이 금메달을 땄던 바로 그곳에서 두 번째 메달 도전에 나섭니다.

보도에 이지은 기자입니다.

[기자]
컬링장에 익숙한 목소리가 울려퍼집니다.

"와야 돼! 계속 와, 계속 와!"

평창 영광 이후 지도자 갑질 파문과 소속팀 문제로 힘든 시간을 보낸 팀 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