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화난 불심' 수천 명 모였다…문 대통령에 사과 요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28년 만에 승려대회…"불교 왜곡 중단하라"

[앵커]

오늘(21일) 서울 조계사에 전국의 승려들이 모였습니다. '전국 승려대회'라는 이름으로 이렇게 한자리에 모인 건 28년 만입니다. 이들은 "불교에 대한 왜곡을 중단하라"며 문재인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이선화 기자입니다.

[기자]

각지에서 버스를 타고 온 승려들이 조계사로 들어갑니다.

대웅전 앞마당과 주차장에 마련된 3500여 석이 가득 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