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단독] 에버랜드 화장실 잇따른 불법촬영‥잡고보니 아르바이트생

댓글 1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에버랜드의 여자 화장실에서 불법 촬영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피해자가 가해자를 직접 잡고 봤더니 에버랜드의 아르바이트 직원이었습니다.

불과 한달 전에도 같은 화장실에서 불법 촬영 신고가 있었지만 재발을 막지 못했습니다.

이문현 기자가 단독 취재 했습니다.

◀ 리포트 ▶

경기도 용인에 있는 놀이공원 에버랜드.

지난 15일 오전, 눈썰매를 타러 갔던 20대 여성 손님은 화장실에서 불법카메라를 발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