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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복귀 병사 '음성' 문자 위조‥부대 집단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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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최근 육군의 한 부대에서 격리 중이던 휴가 복귀자 스무 명이 코로나19에 집단 감염이 된 적이 있었는데요.

격리돼 있던 병사 한 명이, 음성이 나왔다고 조작한 문자 메시지를 제시하고 부대에 복귀했던 게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거짓으로 보고를 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고 하는데요.

정동훈 기자가 전해드리겠습니다.

◀ 리포트 ▶

2주간 휴가를 나왔다가 지난 1월 초 군부대로 복귀한 A 상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