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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 둘러싼 책임공방‥홍콩의 햄스터 구명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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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최근 홍콩에서는 햄스터가 사람들에게 코로나 바이러스를 전파했을 가능성을 제기하면서 2천여 마리의 햄스터를 살처분 하기로 해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일부 사람들은 햄스터와 함께 해외로 피난을 가겠다면서 모금에 나서고 있습니다.

박소희 기자가 전해드리겠습니다.

◀ 리포트 ▶

홍콩 정부는 지난해 12월 22일 이후 키우기 시작한 햄스터를 모두 당국에 넘겨주라고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