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정부 "대책은 지방 공공요금 동결"…지자체들 '갸우뚱'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설을 앞두고 물가가 계속 오르자, 정부가 택시나 버스비 같은 지방 공공요금을 오르지 않게, 최대한 묶어두겠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공공요금을 결정하는 지자체들 사이에서는 당장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조기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한우 등심이 평년보다 21.6%, 돼지고기 앞다릿살 16%, 사과 33%, 배추도 28%.

설을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가 춤을 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