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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의 금빛 기운 받아…'팀킴의 역사'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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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베이징 동계올림픽 컬링 경기장은 14년 전 박태환 선수가 금메달을 따냈던 수영장을 개조한 곳입니다. 팀킴 선수들은 금빛 기운의 역사를 이어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정찬 기자입니다.

<기자>

4년 전 '은메달 신화'를 썼던 강릉컬링센터에서 팀킴 선수들은 밝은 표정으로 훈련을 공개했습니다.

주장 김은정 선수를 중심으로 샷 감각을 가다듬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