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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사 못 들어간 정청래…당내에서는 "이상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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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논란의 당사자인 정청래 민주당 의원도 전국 승려대회를 찾았습니다. 하지만, 조계사 안으로 들어가지도 못했습니다. 송영길 대표도 이곳으로 갔는데, 불교계 지도부를 만나지 못하고, 발길을 돌렸습니다.

김필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정청래 민주당 의원이 조계사 앞에서 발걸음을 돌립니다.

[정청래/더불어민주당 의원 : 저는 이제 오늘 여기 오라고 그래서, 오고 있는 중에 그냥 정론관에서 사과문 발표하는 게 좋겠다고…(조계종에서는 입장을 좀 반대하는 건가요?)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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