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임신 9개월' 혜림, 출산 앞두고 아기 선물 쏟아지네.."얼른 입히고 싶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OSEN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OSEN=김나연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쏟아지는 아기 선물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21일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꺄아 얼른 입히고 싶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사진에는 곧 태어날 2세를 위한 아기옷들이 담겼다. 안현모 등 친한 지인들로부터 받은 선물을 직접 인증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한 것.

이에 혜림은 "이모들 고마워요♥"라고 인사를 건네며 "아기선물. 엄마미소" 등 행복함 가득한 해시태그를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혜림은 태권도 선수 출신이자 익스트림 태권도 팀 '미르메' 대표인 신민철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임신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혜림 SNS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