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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색에 '걸림돌' 타워크레인 해체 작업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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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광주 신축 아파트 붕괴 사고 현장에서는 외벽에 붙은 타워 크레인을 떼 내는 작업이 진행됐습니다.

해체는 애초 예상과 달리 하루가 더 걸리게 됐는데요.

이번 주말 외벽 보강작업까지 마치면, 고층부에 있을 것으로 보이는 실종자 수색도 조만간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기자]
해체용 크레인에서 늘어뜨린 줄을 연결해 육중한 무게 추를 들어 올립니다.

무너진 건물 외벽에 붙은 타워 크레인을 해체하는 작업이 시작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