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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볼 수 있겠지…" 초조하게 지켜본 실종자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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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볼 수 있겠지…" 초조하게 지켜본 실종자 가족

[앵커]

아직도 돌아오지 못한 실종자 5명의 가족과 동료들은 오늘도 하루 종일 사고 현장을 지켰는데요.

절망감 속에서도 기도하는 심정으로 타워크레인 해체 작업을 지켜봤습니다.

김경인 기자입니다.

[기자]

실종자 가족들은 하루 종일 현장 주변을 서성였습니다.

이따금 하늘을 올려다보며 수색 작업의 전환점이 될 타워크레인 해체 과정을 간절한 심정으로 지켜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