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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코로나 때문에 한국 못 갔다"..그리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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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야노 시호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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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가 한국을 그리워하는 심경글을 적어 화제다.

22일 모델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을 시작한지 벌써 6년이 지났는데, 코로나 때문에 한국에 갈 수 없게 되어도 원격으로 하와이나 일본에서 촬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편리한 세상이에요. 모두에게 알리고 싶어요. 일본에서도 살 수 있으면 좋을 텐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노시호가 운동복을 입은 채 실내에서 화보를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탄탄한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는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 남편 추성훈은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의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딸 사랑이는 키즈모델 데뷔를 알린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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