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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손태영, '자가격리만 4번' 권상우 위한 특급 내조 "멋짐 뿜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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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사진=손태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권상우, 손태영이 사랑꾼 부부의 면모를 과시했다.

손태영은 2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권상우의 화보를 공유, "멋짐 뿜뿜 #해적도깨비깃발 #해적 #권상우"라는 글을 남기며 지원사격에 나섰다.

권상우가 오는 26일 신작인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 개봉을 앞두고 있기 때문.

지난해 12월 28일에도 "#권상우 is 뭔들 영화 #해적_도깨비깃발 부흥수 역으로 첫 악역 변신 예고"라며 "폭발적 액션부터 다크 카리스마까지?! 주체 못할 강렬한 매력에 이미 백기 들었어요"라고 응원했다.

손태영은 현재 자녀들과 미국 뉴욕에 거주하고 있다. 이에 권상우 역시 뉴욕에 갔다가 '해적: 도깨비 깃발' 홍보 활동을 위해 다시 한국에 들어왔다.

앞서 권상우는 헤럴드POP과 진행한 화상인터뷰에서 "자가격리만 4번 했다. 가족들이 미국에 있으니 일 없을 때는 미국에 가는 거다"고 밝혔다.

이어 "홍보 끝나면 또 가야할 것 같다"며 "그리고 다음 작품 맞춰서 한국에 들어올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권상우는 "가족과 있을 때는 가족과 있고, 일할 때는 일하고 오히려 정리가 되어있는 것 같다. 한 작품이 끝나야 가족을 볼 수 있으니 촬영도 더 열심히 하는 것 같다. 오히려 긍정적인 작용이 있는 것 같다. 가족이 보고 싶은 마음에 일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목표의식이 생긴다"고 털어놨다.

이처럼 권상우, 손태영 부부는 떨어져 지내면서도 서로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표해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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