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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빅클럽도 '메타버스'…세계 축구팬 불러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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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는 우리의 많은 것들을 바꿔놓고 있죠. 무엇보다 만남이 자유롭지 않게 되면서 가상 공간인 '메타버스'를 통한 시도가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유럽의 명문 축구클럽도 메타버스에 뛰어들었는데, 팬들이 축구를 즐기는 방법이 다양해질 것 같습니다.

구혜진 기자입니다.

[기자]

카림 벤제마가 뛰던 레알 마드리드의 홈 구장, 베르나베우를 내 아바타로 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