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쇄신 약속한 공수처, '尹 사건' 처리가 첫 시험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출범 1년을 맞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를 두고 격려와 응원보다는 우려와 비판의 목소리가 더 많았는데요.

김진욱 처장도 이런 여론을 의식해 그동안의 논란을 사과하며 조직과 시스템의 쇄신을 약속했습니다.

특히, 4건에 달하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관련 사건에 대해 어떻게 결론 내릴지가 공수처 쇄신의 첫 시험대가 될 전망입니다.

손효정 기자입니다.

[기자]
출범 1주년을 맞은 김진욱 공수처장은 반성과 함께, 무엇보다 쇄신에 대한 의지를 강하게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