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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UCL 못나갈 경우 주급 2억원 하락" 英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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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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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이 공개됐다.

디애슬레틱은 21일(한국시간) 호날두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배경부터 현재 맨유의 분위기를 보도했다.

특히 이 매체는 "맨유의 문제는 다양하다. 또 여전히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 여부가 결정되지 않았다"면서 "만약 맨유가 UCL에 나서지 못한다면 호날두의 연봉은 25% 하락한다"고 전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호날두는 UCL에 나서지 못할 경우 주급이 385000 파운드(6억 2200만 원)에서 288000 파운드(4억 6000만 원)으로 줄어든다.

따라서 지난 브랜트포드와 원정 경기서 교체를 당하자 크게 화를 낸 이유가 복합적인 상황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당시 호날두는 후반 랄프 랑닉 감독에 의해 교체됐다. 강한 불만을 나타내자 랑닉 감독은 호날두에게 교체 이류를 설명했다. 하지만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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